[오피셜] 네이마르 낭만 합격! ‘고향팀’ 산투스와 반년 아닌 1년 계약 연장 ‘월드컵 이후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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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네이마르 낭만 합격! ‘고향팀’ 산투스와 반년 아닌 1년 계약 연장 ‘월드컵 이후도 함께’

네이마르가 자신의 프로 데뷔팀인 산투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7일(한국시간) 산투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원한 산투스의 소년 네이마르가 자신의 계약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산투스에서 그의 이야기를 계속 써내려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09년 산투스에서 처음 프로 무대를 밟은 네이마르는 첫 시즌부터 49경기 14골 9도움으로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이듬해 60경기 42골 22도움으로 자신의 걸출한 재능을 브라질 전역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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