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한인수와 아내가 함께 출연해 결혼 53년 차에도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어진 영상에서 한인수는 아내에게 "수술 후 3개월 정도 지나면 회복이 돼서 5월쯤에는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인들에게) '지금까지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전해야 한다.
한인수의 계획에 다소 어두워진(?) 아내의 표정을 본 오지호는 "사모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냐?" 물었다.한인수 아내는 "팔순인데 당연히 해야 하지 않겠냐?"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를 보던 이성미는 "'여보, 내가 몸이 아직 시원찮으니 올해는 우리끼리 조용히 여행 갑시다'라고 이야기를 한 번 해보시라"며 조언하자, 한인수 아내는 말없이 의미심장한 미소로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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