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부임 두달여 만에 미국으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골드버그 전 대사 이임 후 조셉 윤 전 미 국무부 북한정책특별대표가 9개월간 대사대리를 맡았고 김 대사대리는 지난해 10월 부임해 70여일간 대사대리직을 수행한 뒤 미국으로 돌아갔다.
이에 따라 당분간 제임스 헬러 부대사가 주한미국대사관을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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