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활성탄 재생기술 美 현지 적용성 평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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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활성탄 재생기술 美 현지 적용성 평가 추진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내 입상활성탄 재생기술의 미국 현지 적용성 평가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자원공사는 지난 6일 미국 버지니아주 HRSD SWIFT 연구센터에서 '국내 활성탄 재생기술의 현지 성능평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최근 고도정수처리시설 확대와 활성탄 재생시설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수자원공사에 기술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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