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7일 인구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투자 재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올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대폭 개편한다고 밝혔다.
신규 투자기관의 총 투자 규모는 약 500억원 수준이다.
기획처는 신규 투자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4월 중 올해 모펀드를 출범시키고, 이후 지역별 여건에 맞는 프로젝트 발굴과 투자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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