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이 AI 신용평가 및 리스크 관리 설루션을 제공하는 대표 기업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의 에어팩 ‘랩(Lab)’을 도입하며 인공지능(AI)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SBI저축은행은 지난 2024년 5월 AI 신용평가 모델 도입 후 PFCT와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대출 전략 수립과 운영 전반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에어팩 ‘랩(Lab)’은 ▲대출 연체 모니터링 ▲연체 고객 특성 분석 ▲전략 변경에 따른 영향도 분석 ▲대출 승인 전략 조정 등 리스크 관리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수행할 수 있는 대출 전략 분석 설루션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