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3천명, 전수 분석해 보니…위험군을 가르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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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3천명, 전수 분석해 보니…위험군을 가르는 조건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 연구팀은 경찰청 과학수사센터(KCSI) 자료를 활용해 2021년 국내 고독사 전수 사례 3,122명을 선별하고, 동일 성별·연령대의 일반인 대조군 9,493명(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과 비교 분석했다.

▲ 자료=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2021년 경찰청 KCSI 전수 자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조군 비교 분석 분석 결과 고독사 집단에서 의료급여 수급자 비율은 30.8%로, 대조군(4.0%)보다 크게 높았다.

고독사 위험 요인을 통계적으로 분석한 결과, 낮은 소득 수준은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 수준 집단보다 고독사 위험 증가와 강한 연관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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