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가족들이 내 눈치 봐”…집안일 숨기는 가족에 서운함 토로 (킬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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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가족들이 내 눈치 봐”…집안일 숨기는 가족에 서운함 토로 (킬빌런)

방송인 풍자가 바쁘다는 이유로 집안일을 숨기는 가족들에 대해 서운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파트리샤가 게스트로 출연해 고준희, 김원훈, 풍자와 함께 ‘가족 빌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김원훈은 “가족이라서 다 받아줄 거라 생각하고 본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는 것 같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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