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일대에서 최근 3년간 보험사기를 벌여 1억8000여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일당 38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또 사고 빈도가 잦은 교차로에서 같은 방향으로 좌회전하는 차량이 차선 일부를 이탈하면 고의로 추돌하는 수법으로 보험금을 편취했다.
특히 C씨는 보험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사고 차량에 동승하지 않은 가족이나 지인을 범행에 가담시키는 수법으로 총 13회에 걸쳐 97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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