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불수능 논란에도 불구하고 정시 수험생 10명 중 7명은 상향 지원을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수능에서는 절대평가인 영어와 국어가 어렵게 출제되면서 ‘불수능’ 논란이 일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불수능, 수험생 증가 등의 이슈 속에서도 수험생들은 무조건 합격만을 노리는 하향 지원보다는 '상향 1장+적정 중심'의 실리를 택했다"며 "이는 제한된 정시 지원 기회 속에서 자신의 성적을 최대한 활용해 기대치를 충족시키려는 수험생들의 전략적 판단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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