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으로 이마트 매출 1위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방문했다.
지하 1층 그로서리 특화 매장에서는 와인 코너, 간편 메뉴 코너인 ‘그랩앤고’를 방문했다.
정 회장은 죽전점 현장에서 “혼란스러운 유통 시장 환경 속에서 우리 신세계그룹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신뢰하는 ‘쇼핑 성지’가 돼야 한다는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죽전점 등에서 구현한 압도적 1등 전략을 더욱 치밀하게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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