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 회장, '새해 1등 매장' 찾았다…"현장이 성장 이륙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용진 신세계 회장, '새해 1등 매장' 찾았다…"현장이 성장 이륙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으로 이마트 매출 1위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방문했다.

지하 1층 그로서리 특화 매장에서는 와인 코너, 간편 메뉴 코너인 ‘그랩앤고’를 방문했다.

정 회장은 죽전점 현장에서 “혼란스러운 유통 시장 환경 속에서 우리 신세계그룹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신뢰하는 ‘쇼핑 성지’가 돼야 한다는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죽전점 등에서 구현한 압도적 1등 전략을 더욱 치밀하게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