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부임 70여일 만에 미국으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 대사대리는 크리스마스 휴가를 위해 미국으로 돌아간 뒤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사대리의 이임으로 당분간 제임스 헬러 주한미대사관 차석이 대사대리를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폭염은 물러가도 다시 온다…한국 야구, '뉴노멀'을 준비할 시간
金, 2주차 경선1위 탈환…1%p대 박빙속 '광복절 호남'에 쏠린 눈
'병역거부자 취업금지·해고법'…위헌 소지에도 64년째 손못대
폭염 속 부산 북구 986가구 정전…3시간여 만에 복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