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부임 70여일 만에 미국으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 대사대리는 크리스마스 휴가를 위해 미국으로 돌아간 뒤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사대리의 이임으로 당분간 제임스 헬러 주한미대사관 차석이 대사대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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