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원동미나리축제 올해 무산…고로쇠·펜션축제도 이미 중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산 원동미나리축제 올해 무산…고로쇠·펜션축제도 이미 중단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 자락인 경남 양산시 원동면 일대 지역 축제들이 주민들 고령화와 수익성 악화 등으로 잇따라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다.

7일 양산시에 따르면 원동면주민자치회는 올해 '원동미나리축제' 개최를 위한 시 보조금 3천500만원을 신청하지 않았다.

이 축제는 매년 봄 아삭한 식감과 삼겹살의 조화로 상춘객 입맛을 사로잡았으나, 주민자치회가 보조금 신청을 하지 않음으로써 올해 축제는 사실상 무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