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뒷문 강화를 위해 부산 아이파크의 ‘철기둥’ 조위제(24)를 영입하며 수비진의 세대 교체를 가속화한다.
전북은 7일 부산 아이파크에서 맹활약하며 K리그 최고의 중앙 수비수 유망주로 손꼽히는 조위제의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프로 5년 차에 접어든 조위제는 K리그2 무대에서 4년 동안 104경기에 출전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빌드업 능력과 수비 범위가 넓어 팀 전술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