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비 사이판 1차 캠프를 앞둔 가운데, '해외파' 김혜성(LA 다저스)과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도 캠프에 참가하기로 했다.
앞서 KBO는 지난달 3일 1차 캠프에 참가할 국내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여기에 김혜성과 고우석의 합류까지 확정되면서 총 31명이 1차 캠프에 참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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