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의 마음과 이웃의 삶을 잇는 일, 그 보람이 재단과 함께하는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시흥시1%복지재단에서 재단 운영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염명자 부대표(74)의 하루는 늘 사람에게로 향한다.
어린 시절부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그 가치를 되새겨 온 염 부대표는 오랜 시간 복지, 교육, 통일, 여성 리더십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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