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허브는 자사의 의료 AI 통합 플랫폼 '마이링크(maiLink)'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의료기기 시판 전 허가(510(k)를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마이허브 의료 AI 통합 플랫폼 '마이링크(maiLink)' (사진=마이허브) '마이링크'는 국내외 주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진단 보조 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의료진이 진료 환경과 목적에 맞는 최적의 AI 솔루션을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 AI 통합 플랫폼이다.
양혁 마이허브 대표는 "지난해 북미영상의학회(RSNA) 참가를 통해 북미시장에서 마이허브의 글로벌 경쟁력과 ‘마이링크’의 차별화된 가치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FDA 허가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의료 AI'라는 마이허브의 비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중요한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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