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투스는 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네이마르는 시즌 종료까지 산투스와 계약을 연장했다”라고 발표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네이마르가 인터 마이애미에서 리오넬 메시와 놀라운 재회를 할 가능성이 있다.세르히오 부스케츠와 조르디 알바의 은퇴가 초대형 영입의 길을 열었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네이마르가 이적 대신 산투스 잔류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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