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Frontainebleau)에서 열린 개막 기조연설에서 “AI가 이제 모든 영역, 모든 기기로 확장되고 있다”며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루빈(Rubin)’, 자율주행용 오픈 모델 ‘알파마요(Alpamayo)’, 그리고 의료·로보틱스·기후과학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오픈 AI 모델’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슈퍼컴퓨터 DGX에서 훈련된 ‘오픈 모델(Open Models)’ 포트폴리오를 통해 의료(Clara), 기후 과학(Earth-2), 추론(Nemotron), 로보틱스(Cosmos), 임베디드 인텔리전스(GR00T), 자율주행(Alpamayo) 등 6개 분야의 모델을 공개했다.
◆ 자율주행의 미래 ‘알파마요’와 메르세데스 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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