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초재선모임 “당, 자기객관화 필요…쇄신안에 민심 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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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초재선모임 “당, 자기객관화 필요…쇄신안에 민심 담아야”

국민의힘 초재선모임 ‘대안과미래’는 7일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 행보를 이어온 지도부를 향해 자기합리화에서 벗어나 중도층 민심에 귀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간담회에는 12·3 비상계엄 1년 당시 사과문에 이름을 올린 김성원(동두천·양주·연천을)·조은희·엄태영·서범수·김재섭·고동진·박정하·진종오·우재준·한지아 의원뿐 아니라 6선의 조배숙 의원과 서천호·이달희(비례) 의원 등도 자리했다.

간담회에는 12·3 비상계엄 1년 당시 사과문에 이름을 올린 김성원·조은희·엄태영·서범수·김재섭·고동진·박정하·진종오·우재준·한지아 의원뿐 아니라 6선의 조배숙 의원과 서천호·이달희(비례) 의원도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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