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부임한 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이임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한 미국대사관 홈페이지는 이날 대사대리 사진을 제임스 헬서 부대사로 교체했다.
대사대리직을 수행하면서도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 협의’ 등에 참여하며 한미 간 대북정책 조율에 관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