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고디자인책임자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은 나의 꿈의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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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고디자인책임자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은 나의 꿈의 직장”

포르치니 사장은 지난해 4월 펩시(PepsiCo)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 출신으로 삼성전자 DX(Device eXperience) 부문 최고 디자인 책임자로 영입됐다.

포르치니는 “2013년 삼성 경영진을 처음 만났을 때, 삼성의 제품을 재창조하고 혁신하려는 노력과 공통의 디자인 목표로 조직을 결속시키는 방식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포르치니는 특히 삼성의 AI 시대 디자인 전략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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