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모펀드 투자기관(정부 재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 문화체육관광부(관광진흥개발기금), 기타 공공기관 등 3개 신규 투자기관이 참여하던 데서 6개 기관으로 확대된다.
신규 투자기관의 총투자 규모는 500억원 수준이다.
신규 투자기관이 희망하는 관광·해양 인프라 분야 투자 비율도 별도로 설정해 지역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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