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시민 생명을 구한 학생 초청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식을 잃은 80대 할아버지 생명을 구한 대송고 2학년 윤재준 군과 화암고 2학년 문현서 군의 선행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윤 군은 HD현대중공업 직원이자 특수구조대원인 윤형민 기사 자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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