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ood조리전공 대표 동아리 '수저락'이 해운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영산대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의 대표 동아리인 '수저락'이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수저락 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12월 20일 해운대 청소년 문화의 집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K-Food조리전공 최영호 교수는 "영산대는 전공 지식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봉사 문화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며 "이번 수저락 동아리의 성과는 학과의 실용적 교육 성과가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훌륭한 사례"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