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아파트·다세대·연립·오피스텔) 증여 건수가 1천건을 넘어서며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2022년 연간 1만2천142건이던 서울 집합건물 증여는 이후 증여취득세 인상과 윤석열 정부의 감세 정책으로 수요가 감소해 2023년에는 6천11건으로 전년 대비 반토막이 났다.
2024년에도 6천549건에 그쳤던 증여건수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다시 뚜렷한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해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총 8천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