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구시설관리공단, AI 기반 일상감사 상담 챗봇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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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시설관리공단, AI 기반 일상감사 상담 챗봇 도입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일상감사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일상감사 상담 챗봇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이 운영하는 AI 기반 일상감사 상담 챗봇은 공단 감사 규정과 내부 사례를 학습한 맞춤형 AI(GPTs 기반)로, 전 직원이 전용 링크를 통해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일상감사 대상 여부 및 절차 판단 ▲일상감사 관련 문서와 산출내역서 사전 검토 ▲자주 발생하는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유의사항 안내 등이 있으며, 공단 규정과 내규를 기준으로 일관된 답변을 제공해 실무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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