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전년보다 매우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수험생의 10명 중 7명 이상은 정시 모집에서 예년과 같이 '상향 지원' 카드를 활용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정 지원을 배제하고 상향+적정 조합으로 지원했다는 수험생이 40.2%로 가장 많았고, 상향+적정+안정 지원 혼합이 20.1%로 그다음이었다.
상향 지원만 했다는 수험생도 12.0%나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