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이 전년의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계룡을 제외한 14개 시군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9천345그루가 고사했다.
특히 태안(2천943그루), 청양(1천344그루), 보령(1천333그루) 등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감염목이 많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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