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7일 iH와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자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iH가 문화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근대건축문화자산 1호 '이음 1977'과 3호 '이음 1978'을 시와 공동 운영해 개항장 일대 문화 콘텐츠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시와 iH는 협약을 계기로 개항장 일대에 분산된 근대건축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역사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