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축제자랑]6년근 먹고 자란 35톤 인삼송어…'홍천강꽁꽁축제' 온몸이 얼 것 같은 추위와 차디찬 바람이 공존하는 겨울.
◇인삼 먹은 ‘울끈불끈’ 송어 올해 홍천강꽁꽁축제는 ‘슈퍼 인삼송어를 잡아라!’를 주제로 기획됐다.
축제 관계자는 “홍천 인삼송어는 최적의 맛을 내는 800g 내외로 무게를 관리해 살이 꽉 차 있고 탱글한 식감이 일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