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저경력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교직의 처음부터 함께하는 학교생활 119' 업무 도움자료를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자료는 책자로 제작되어 2026년 신규 교사 연수 및 1급 정교사 자격 연수와 각급 학교에서 저경력 교사의 실무 자료로 활용될 계획으로 각급 학교에 배포된다 한편 학교지원단은 저경력 교직원의 현장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저경력 교직원 지원단, 학교업무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100점을 기록하는 등 현장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원단은 2026년에도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저경력 교직원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전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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