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존에서는 삼성이 세계 최초 선보인 130인치 마이크로 RGB TV를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이 가장 눈에 띄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2044㎡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하는 LG전자는 고객을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공감지능의 진화에 초점을 맞춰 부스를 꾸렸다.
LG전자 부스에서 만난 관계자는 "시연 시작 전부터 사람들이 너무 몰려서 어느정도 규모인지 세는 것조차 어렵다"면서 "시연 이후 사진 촬영을 위한 줄도 항상 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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