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사용할 때 인공지능(AI)이 감성지능과 상상력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 삼성전자 제품 디자인을 총괄하는 마우로 포르치니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기간 중 개최한 ‘삼성 기술 포럼’(Samsung Tech Forum)에서 “삼성전자 디자인의 목표는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삼성전자 제품 디자인을 총괄하는 마우로 포르치니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기간 중 개최한 ‘삼성 기술 포럼’(Samsung Tech Forum)에서 발언하고 있다.
포르치니 사장은 “이를 위해 기술은 사람을 중심에 두고 설계돼야 한다”며 “그렇게 디자인된 기술은 일상에 더 의미 있는 혁신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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