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이 형사그룹의 수사 및 공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차호동 전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향후 차 변호사는 광장 형사그룹에서 가상자산을 비롯한 첨단범죄 분야, 중대재해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상곤 대표변호사(연수원 23기)는 "차 변호사 영입으로 광장 형사그룹 전력을 강화했다"며 "광장 형사그룹이 지금처럼 국내 최고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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