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대표·직원 폭행' 호카 전 대표이사, 피해자에 맞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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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 대표·직원 폭행' 호카 전 대표이사, 피해자에 맞고소

최근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러닝화 호카(HOKA) 국내 총판사 조이웍스앤코의 전 대표이사가 피해자들을 상대로 맞고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 등 2명은 조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상해 및 강요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경찰은 이들을 불러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조 전 대표이사는 지난달 서울 성동구의 한 폐건물에서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불러 폭행 및 폭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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