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에 치과 폐업…이수진 "나 망했다 좋아 죽는 사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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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에 치과 폐업…이수진 "나 망했다 좋아 죽는 사람 반"

앞서 이수진은 지난달 30일 소셜미디어에 "나도 지난 세월 무슨 일 있었던 건지 모르겠어요.추락하는 데엔 날개가 없다고 공중부양 다했다 땅 속으로 꺼져버렸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이 땅에서 세월 보내고 있으니 '오늘!' '지금'이라는 시점에 올인할 뿐, 제가 할 수 있는 건 기도와 감사 뿐"이라고 했다.또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과 함께 "나도 내가 이 나이에 버스 타고 다니며 고양이 치료비 걱정할 줄 꿈에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이수진은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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