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박일하) 사당17구역(사당동 63-1번지 일대)이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새롭게 거듭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 24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사당1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가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해당 구역은 후보지 선정 후 14개월 만에 심의를 통과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도입 이후 가장 빠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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