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성실 납세자들을 우대하는 정책을 대폭 강화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작년 11월 '강남구 모범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우대 혜택을 늘렸다.
이에 따라 모범·유공 납세자들은 구와 협약을 체결한 의료기관의 건강검진비 30% 할인을 비롯해 강남교향악단 공연료 50% 할인, 문화센터·주민자치센터·평생학습관·체육시설 수강료·이용료 30% 감면 등 생활밀착형 혜택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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