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예매율 상승세…극장가 다크호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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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예매율 상승세…극장가 다크호스 됐다

올겨울 극장가의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며 입소문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7일(수) 오전 7시 기준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예매율 2위, 한국 영화 예매율 11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입소문 흥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담을 그린 영화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데이트 무비를 넘어 올겨울 놓쳐선 안될 한국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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