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새해 첫 행보는 '매출 1위' 죽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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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새해 첫 행보는 '매출 1위' 죽전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026년 새해 첫 현장경영지로 '이마트 매출 1위'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낙점했다.

평소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현장에 있다"고 강조해온 정 회장이 새해 시작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고객 접점을 찾은 것은 올해 현장 경영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신호다.

정 회장은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은 새로움을 갈망하는 1등 고객의 높아진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도전이었다"며 "혼란스러운 유통 환경 속에서 신세계그룹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쇼핑 성지'가 돼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압도적 1등 전략을 더욱 치밀하게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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