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최소 경기 경질 사령탑'의 불명예를 뒤집어쓴 에릭 텐하흐(55) 감독이 친정팀 트벤테 테크니컬 디렉터(TD)로 현장에 복귀한다.
텐하흐 감독은 다음달 트벤테에 합류한 뒤 얀 슈트뢰어 현 TD의 임기가 끝나면 곧바로 직을 이어받는다.
트벤테는 텐하흐 감독이 선수 경력의 시작과 끝을 보낸 친정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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