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를 떠올리게 하는 발언으로 팬들의 분노를 샀던 레나르트 칼이 실력으로 답했다.
뮌헨은 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레드불 잘츠부르크와의 친선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의 활약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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