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2026년 예비 부모 대상 태아정보 등록 시 바우처 제공…선착순 3,000명 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협중앙회, 2026년 예비 부모 대상 태아정보 등록 시 바우처 제공…선착순 3,000명 대상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2026년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의 첫 금융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태아등록 바우처 서비스’를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태아등록 바우처 서비스’는 출산 예정인 부모가 태아의 기본정보(태명, 출생예정일 등)를 출생 전에 미리 등록하고, 아이 출생 후 계좌를 개설할 때 출산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바우처 서비스는 태아 정보를 등록한 후 계좌 개설까지 완료한 고객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