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베트남 핵심 관광 거점인 다낭점과 나짱점을 동시에 리뉴얼 오픈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다낭점은 식품 매장 면적을 기존 대비 약 30% 확대한 1100여평으로 키웠으며, 나짱점은 쇼핑 동선을 재정비하고 핵심 먹거리 상품군을 보강했다.
'글로벌 신선 존'에서는 한국 딸기와 뉴질랜드 체리 등 수입 과일 10여종과 샐러드 중심의 RTE(Ready To Eat)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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