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는 김기영 경영대학 교수가 한국회계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부합하는 회계 교육의 질적 혁신과 더불어, 사회적 책무 수행을 통한 제도적 회계 투명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인 김 회장은 대한민국 회계 투명성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제시하며,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적 회계 교육을 실무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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