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우승까지 3계단 남은 tvN ‘아이 엠 복서’가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원웅 PD는 “그동안의 대결이 관객이 전혀 없는 제한된 공간에서 펼쳐졌다고 한다면 8강전부터는 많게는 수천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본격적인 복싱 대결이 진행된다.원래 스포츠는, 특히 복싱은 관중들 앞에서 이루어질 때가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며 “8강, 4강, 결승에 오르는 선수들이 관객들 앞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는지를 신경 써서 봐주시면 더 재밌을 것”이라고 했다.
이원웅 PD는 “8강전부터는 복서들이 각자 링네임도 만들었고 개성적인 의상, 소품도 준비해서 더 흥미진진할 거다.6라운드 이상의 복싱 시합이다 보니 단순히 주먹을 겨루는 느낌보다 더 길어진 라운드에 대응하는 선수들의 전략 승부도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각양각색 스타일을 가진 최강 복서들의 명승부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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