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1타 강사 정승제가 “50대에 결혼할 것 같다”는 자신의 사주풀이를 듣고 급발진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앞서 ‘하버드 수학과’ 휴학생인 동현이와, 농구 선수 출신 청원 경찰인 현준이 ‘뉴 하숙생’으로 합류해 자기소개를 한 데 이어, 이날 ‘하숙집 운영진’ 정승제-정형돈-한선화는 방 배정에 들어간다.
이에 정형돈은 “우리 사장님(정승제)은 돈은 필요 없지”라고 걱정하고, 동현은 다시 “결혼이 늦어질 수 있다.50대쯤?”이라고 해 정승제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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