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책임감 커진 천안 이상준, 가교 역할 다짐 “중간 역할 잘해야, 진짜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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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RESS] 책임감 커진 천안 이상준, 가교 역할 다짐 “중간 역할 잘해야, 진짜 열심히 하겠다”

이상준은 중간급 선수가 되면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어서 이상준은 “선수들은 항상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어떻게 보면 결과가 따라와 주지 않았지만 잘 마무리했다.선수들도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컸을텐데 배운 것도 많아서 의미가 있는 시즌이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작년에는 베테랑 형들이 많아서 팀의 무게 중심을 잡는 것이 쉬웠다.하지만 이번에 많이 빠지고 선수들이 새로 들어오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태국에서 빨리 서로 친해지고 원팀을 만드는게 최우선”이라며 “나도 중간 나이대에 접어들면서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 같다.감독님과 코칭스태프 선생님들도 이전에 같이 계셨기에 나도 중간에서 어린 친구들과 소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중간 역할을 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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