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자대 배치 후 첫 휴가를 나온 육군 일병이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족과 정 일병 주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같은 그의 '이상 행동'은 자대 배치 직후인 지난해 10월부터 더 심해졌다.
전입 직후 시행된 정기 심리검사에서 정 일병은 4단계 중 3단계에 해당하는 '주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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